2012년 마지막 월요일의 추위 by 만가 아이

아침에 시끄러운 자동차 엔진 소리때문에 잠이 깨버렸다 ,
아마 월요일이라 출근하려고 시동켜는 모양인데 .
그 소리가  왠지 정말 귀에 거슬린다 ,한 10분 - 15분 ..한참을 그러더니
겨우 걸렸는지 ...간 것같다 ,
그때문에  짜증으로 시작된 아침이다 ,

눈이 쌓여있는 길을 걸어 산에 가는 사람도 간간히 보이고 ,

나는
이번주에 나갈 수나 있을까 .
걱정이다 ,
비가 내리는 날은 상관이 없지만 ,
아니
비가 오는 날이 오히려 괜찮은데 .
눈이 내리면 꽤 ~귀찮아진다 ,
몸도 더 안좋아지는 것같고 ,
수술한 다리도 아프고 ...

그래서 더 싫다 ,


덧글

  • 은이 2012/12/31 23:16 #

    마지막 월욜! 새해는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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