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저녁 늦게 ...인터넷 검색어에 눈에 들어온 낮익은 이름 하나 ~~
[서지원 ] 이란 이름이였다 ,
곱상한 얼굴에 .....깡 마른 몸으로 노래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,
서지원이 죽은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,
내가 괌에 있을때 ... I MISS YOU 노래를 들어면서 ..만화까지 그렸었던 것같은데 ..
물론 연습장에 끄적이던 정도였으니까 .
노래가 이야기가 될것같아서 몇 십번이나 들으면서 그렸던 기억이 난다 ,
그 그림이 지금은 어디있는지 조차 가물거린다 ,
....................
오늘따리 이 노래가 듣고싶어진다 ,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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